철가시 엘레메르따윈 개좆밥으로 만드는 부랄 사냥꾼에


지 몇 번이나 도와준 조력의 기사 트라고스햄도 죽이고


해안동굴에서 같이 싸운 슨배임도 죽이고


디아로스랑 친한 주제에 그 형님을 뻔뻔하게 죽이고


죽여달라는 라야 기다렸다는 듯 모가지 썰고


시비 한번 걸었다 튄 고룡 란삭스 면상 기억해서 끝까지 쫓아가서 죽이고


바이크 무녀 시체에서 옷 벗겨가고 서포에 피도 묻히고 온갖 시체능욕에


첫 번째 데미갓을 같이 죽이고 백금 마을에서 참교육도 같이 한 전우 네펠리 루를

정약 먹여서 영혼 없는 껍데기로 만들고


라니한테 정약 먹이려다가 좆되고


들어오지 말라고 좆같은 함정 깔아놓은 지하묘지

기어코 쳐들어가서 싹 다 도굴하고 뼛가루 훔쳐서 상시 고인 모독


좆게이 바레의 말에 현혹되서 무고한 동료 빛바랜 자들 사냥하고


심지어 바레의 뒤통수까지 치고 우두머리까지 족침


싸울 이유가 룬 탈취 밖에 없는 말레니아를


그 길고 험한 길을 뚫고 어떻게든 쳐들어가서 죽이고


여태까지 도와준 밀리센트도 갑자기 뒤통수 후려쳐서 죽이고 줬던 팔 도로 뺏는 미친 인성


마찬가지로 싸울 이유가 룬 탈취 외엔 아무 것도 없는, 그냥 가만히 잠자고 있던 용왕


폭풍 속으로 들어가서 죽이고


피날레로 미친 불 받아서 세상 멸망시키는 진짜 미쳐버린 새끼














그저






































야심의 불에 타버린 약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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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