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선 그래도 아주 활활 타는 불같은 애들이였는데 세상 망해가는 걸 은은히 느끼게 하는게 좀 슬프다.물론 가장 큰 타격은 리마에서 선불자가 묫자리 죽인게 가장 크겠지만 그래도 좀 씁쓸함
불 다 꺼진 세계가 다 그렇죠 뭐
몇 백 회차 돌린 쭂의 여유
우리 백왕님이 캐리하셨기 때문
2편 얘기임?
ㅇㅇ
나도 닼소 시리즈 1 X 3 순으로 해서 착잡하고 씁쓸한거 많았는데.. 남아있는 데몬들이라곤 뒤져가거나, 틀딱이거나, 돌연변이고 그 휘황찬란하던 아노르론도는 그꼬라지고 거인대장장이.... 혼딸.... 그 무성하던 검은숲은 또.....
소신발언) 검은숲 좆된건 속시원함
ㄹㅇ 검은 숲은 늪지대 되고 따스한 햇빛 비치던 아노르론도는 차가운 겨울이 왔고 전작 인물들은 다 뒤졌고 진짜 특히 충격이였던게 엘드리치임 그 새끼는 진짜....... 그윈돌린, 니토, 프리실라 까지 처먹은 미친 새끼는 존나 충격이였음
스꼴라에서 백왕이 혼돈의 불을 봉인해서 저 꼴남
ㅇㅎ
테엥 혼돈의못자리 마망 보고싶은 레후 - dc App
아 그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