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 군다 어렵다고 징징대길래  노트북 한번 쓰윽 봤더니 태생 성직자

태생 기사로 하고 부장품 화염의 보석으로 받으면 나아질 거라고 해도

자기는 유툽에서 본 번개로 보스들 갈아버리는거 하겠다고
아득바득 고집부림

어캐어캐 군다는 잡긴했는데


생명력 지구력 투자해라 부장품 화염보석하면 난이도가 좀 나아진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는데

알고보니 부장품 여신의 축복 픽함

그리고 계속 신앙 찍음


당연히 쓸만한 기적도 없는 타이밍에 신앙만 찍으니 조금만 쳐맞아도 사망하고

무기는 뎀이 처참하고

갑옷은 꼴리는 대로 입어서 방어력은 처참한데 구르기는 못해서 계속 죽어나가고


게임이 난이도만 부조리하게 높은 좆망겜이라고 투덜투덜 거리다가 깊은곳의 주교들 잡기도 전에 접음....



나는 그냥 로높벽 시점 이후부턴  대추놔라 감놔라 하는 것도 안 좋아해서 그 친구하는거 보기만 하고 뭐라고 말은 안했는데



그냥 그 친구하고 다크소울3가 안 맞는거라 그런거지?

거기서 추가로 훈수 안하는게 난 친구관계에 최고라고 판단했는데

프붕이들은 이런 유형을 상대로 어캐 대체함?

그냥 입을 다물고 있는게  여러모로 최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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