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와우저여서 와우만 10년넘게하다가 애들키우느라
마누라 눈치보여서 겜을 접게됨.애들 닌텐도가 있어서
악명높은 난이도로 유명한 닥소 1을 사서 재미가 있어질 찰나에
친구가 엘든링을 추천해서 겜을 사서 짬짬 시작했는데
보스 트라이하는 맛이 있더라
아스테르에서 막혀가지고 사기무기라는 성수의턱을 먹으러
갔는데 짐승성채 왜케 빡신건지..
어떻게 힘들게 잡아서 성수의 턱 강화하고 물방울먹고
빡시게 진행하다가 여차저차 해서 1회차를 마무리 하고
겜산거 본전은 찾았다 생각하고 접으려는데 뭔가 아쉬운거임
좀 다른무기를 들고 노영체로 해보면 재밌을까?해서
렙업 겁나해서 마레가의 집행검 노영체로 도전과제 남은 보스들
잡으면서 이제 불의거인 앞인데 왜 소울류 겜을 이제 접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 ㅠㅠ
이제 40이넘어서 피지컬은 좀 떨어지지만 8회차까지 도전해보자
라는 목표로 영상도 많이 챙겨보고 영상도 찍어서 복기해보고
애들 재우고 난뒤의 자유시간이 기다려지는..
언젠간 나두 갤사람들 영상올리는거 같은 고인물이 될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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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들이면 누구든 다함 걱정마셈
오늘은 쉬려고 갤보다가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음 - dc App
아조시 겜 재밋개 하새요
애 셋이면 애국자시내
아 둘째는 쌍둥이라 더빡심 ㅠㅠ - dc App
내
고회차 원킬 억까패턴 몇몇개만 빼면 할만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