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 입문자체를

세키로
닼3
엘든링
닼리마(엔딩못봄)

이 순서로 접했는데

닼3이나 엘든링 같은건 마음이 꺾인 적이 많았다...
리마도 지금 공략보면서 하려는데도 계속 마음이 꺾여서 못하겠고

공포게임무서워해서 프롬겜 낮에만 하거나
밤에도 불 환히 켜놓고 좀 멀리서 하는데

소울류는 밤에 못하겠더라

그냥 막혀서 껐는데 다시 키기가 싫어지고

그냥 플레이가 두려움

돈을 잃는다는게 ㄹㅇ 그냥 두렵다

세키로는 절반날리긴해도

저축도 되고 스킬포인트도 레벨은 안내려가서 그런가

용해야 나중에 쾌차할수도있고

그냥 죽는게 덜무섭고

보스전이 너무 재밌었음


소울류는 필드가 무서웠다
그냥 마음이 꺾인 전사의 기분이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