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금 우상 쓰고 다른 사람 도와주러 불려갓는데 하필 걸린 게 흉조 지하엿음

근데 내가 빡대가리라서 길을 모르는데 손주도 모르고 다른 갈고리도 길을 전혀 모르는 거임

그래서 칠색석 던져가면서 하나하나 길 다 찾고 제스쳐 쓰면서 소통하면서 어째저째 숏컷도 뚫고 결국 보스도 잘 잡앗음 너무 뿌듯하고 재미잇엇음

이게 도와주는 맛인가봄 또 불려가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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