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1,3
스콜라
세키로
블본
엘든링

도전과제를 다 깨고 최고회차까지 가보고 느낀점

미야자키의 작품은 초회차가 가장 재밌고 가면 갈수록 맛이 없어지지만

타니무라의 스콜라는 첫맛은 똥같지만 우리면 우릴수록 더더욱 깊은맛을 낸다

실제로 스콜라 첫회차엔 쓰레기 게임이라 욕하고 성내며 클리어하고나면 절대 두번다시 쳐다보지도 않을것이라 맹세하였지만

현재는 스콜라를 가장 오래 즐겼으며 유일하게 만렙을 찍은 게임이다

벽밖의 설원 푸른용철 가는길 아론 보스방 가는길

이 깊은 똥내조차 어느샌가 다른 게임에선 절대 느낄수 없는 깊은 풍미로 느껴진다

타니무라는 미야자키와는 스타일이 다른 또다른 천재 디렉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