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엘든링 무지성 빠라서 그다지 인정하진 않는 부분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거론되는건 이런거지
1. 필드&미니던전 보스 무지성 복붙
2. 일부 대형 보스에서 나타나는 시점 지랄 (비룡 시리즈, 나무령 등)
3. 일부 보스의 무지성 다굴 우겨넣기 (쌍고일, 쌍살갗, 쌍도가니, 결정인 삼인방 등)
4. 지나친 엇박으로 인한 패턴의 부자연스러움 (멀기트 한참 들고 있는 거라든가)
5. 일부 보스의 지나치게 파훼하기 어려운 억까 패턴 (말레 물새, 엘짐 유성, 모그 장판)
이런 수준에서 비판받는건 뭐 건전한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단순히 어렵다거나 구평이 안된다는건.. 좀 아닌거같네
그리고 그런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패턴이나 연출들이 즐거운 경험을 주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다채로운 경험을 하게 한다는 점에서
대체로는 고평가하는 요소를 만든다고 생각함
일반적으로 거론되는건 이런거지
1. 필드&미니던전 보스 무지성 복붙
2. 일부 대형 보스에서 나타나는 시점 지랄 (비룡 시리즈, 나무령 등)
3. 일부 보스의 무지성 다굴 우겨넣기 (쌍고일, 쌍살갗, 쌍도가니, 결정인 삼인방 등)
4. 지나친 엇박으로 인한 패턴의 부자연스러움 (멀기트 한참 들고 있는 거라든가)
5. 일부 보스의 지나치게 파훼하기 어려운 억까 패턴 (말레 물새, 엘짐 유성, 모그 장판)
이런 수준에서 비판받는건 뭐 건전한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단순히 어렵다거나 구평이 안된다는건.. 좀 아닌거같네
그리고 그런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패턴이나 연출들이 즐거운 경험을 주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다채로운 경험을 하게 한다는 점에서
대체로는 고평가하는 요소를 만든다고 생각함
이번작은 보스 패턴들 화려하기만 하고 실속이 없어서 불호임 - dc App
잘보고피하면쉬움인데 시점 지랄나서 안보이고 어떻게 피해야될지 한번에 파악이 안됨
달리느라 스테 다 딸어져서 구르기 못하고 쳐맞던 엘짐 보스전이 제일 병신임 가까이 오면 다시 런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