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악명에 비해 할만한데?라는 생각했는데 철성 카타나 기사들부터 그게 착각이라는 걸 깨달았고 계속 꾸역꾸역 하다가 아마나~불사 묘지에서 진짜 개빡침을 넘어 벽을 느끼고 있음 씨발 어떻게 보스보다 잡몹들이 무섭냐 게임이 이제 왕의 방패인가 걔 겨우 잡았는데 갈수록 태산이라는게 두려워진다 dlc가 그렇게 엄마없다는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