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 갱도 비늘 혼종 죽이면 나오는 무기인데
아이템 설명이 빛바랜 자가 고드프리랑 배 타고 틈땅 떠났을 때 한 척의 배가 남겨져 있다고 되어 있음
이게 왜 혼종이 드랍하는 아이템인지, 그리고 이 한 척의 배가 뭘 의미하는 건지 프롬뇌 있나?
걍 님들 의견도 환영임
몬 갱도 비늘 혼종 죽이면 나오는 무기인데
아이템 설명이 빛바랜 자가 고드프리랑 배 타고 틈땅 떠났을 때 한 척의 배가 남겨져 있다고 되어 있음
이게 왜 혼종이 드랍하는 아이템인지, 그리고 이 한 척의 배가 뭘 의미하는 건지 프롬뇌 있나?
걍 님들 의견도 환영임
저번에 유튜브에 잇던데
한 척의 배가 바이크를 비롯한 용찬을 배운 빛바랜자들이 탔어야 하는 배인데 안타고 틈새땅에 남은거다란 프롬뇌 있었음 근데 그리 신빙성 있어 보이진 않음
흐느낌의 반도, 몬 성, 몬 갱도하고 혼종하고 관련이 없어서 개인적으로도 설득력이 없네 정보 감사
고드프리가 전쟁 중에 죽은게 아니라 불사의 축복을 잃고 빛 바랜자가 되었고, 결국 추방당해 자신들의 땅으로 돌아갔다. 라는 이야기로 해석됨. 한척의 배를 남긴건 틈새의 땅에 누군가를 남겨놨거나 미련이 남았다거나 하는 뜻으로 보임. 로맨틱하게 해석하면 고드프리가 자신의 반려였던 마리카가 언젠가 도망칠 수 있도록 쪽배를 하나 남겼다던지도 가능할듯.
몬성과 고드프리의 연관점은 전투비석(읽을 수 있는 검비석)에서 해석해볼 수 있음. 몬성의 전투비석에서는 고드프리가 황금률의 군대를 끌고가서 몬성의 저항군을 패배시켰다고 하는데, 바로 그 다음 구절은 몬성이 위치한 흐느낌의 반도 북쪽의 케일리드 넘어가는 그을린 교회에서 찾아볼 수 있는 비석임. 이 비석에서는 고드프리가 축복을 잃고 빛 바랜자가 되었다고 표현됨. 따라서 고드프리는 몬성 탈환 이후에 다른 전사들과 함께 축복을 뺏겼고 그 지점에서 배를타고 떠나갔기에 흐느낌의 반도에 그 떠난 흔적이 남았다고 해석해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