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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구매하고 쓴 글)
난 요엘런이나 하던 쭀이였어.
플탐이 700을 넘기고 교창도 지루해질 때 쯤 입대를 했지.
휴가를 나와 옵치 2도 해보고 롤도 해봤는데 그냥 애새끼 겜이더라고?
3를 키고 다시 회차를 미는데 그렇게 지루할 수가 없더군,
요즘 암령이든 교창 도전자들이든 다들 근성이 빠져가지고 말이야..
반엽도들고 붕붕거리거나 말벌의 반지에 대거나 들 줄 알지 예전의 쌍특대 낭만이 다 뒤졌단 말말이야...
생각이 쌍특대에 미치자 내 머리를 스치듯이 지나간 게임이 하나 있었다.
엘든링의 전작 스콜라.
나는 해보지도 않고 모두가 돌을 던지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계속 외면해왔지만 너무 오래 보았던 것일까? 나도 좀 궁금해지더라고.
가격도 정가가 3만원, 예전에 산 세키로 할인가 정도? 괜찮다고 생각했지.
그렇게 난 '똥 먹는 자'가 되었다.
처음에 깔고 공지 스콜라 가이드를 보며 키세팅을 바꿨어.
하면서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 거지 싶더라고? 특히 더블 클릭 잠금인가 뭔가는 킬 때마다 다시 설정해줘야 한다는게 아주 기분 더러웠지.
그래도 1시간 반은 해보고 환불을 하자는 마음으로 계속 게임을 이어나갔지.
태생은 기사. 맵 공략은 잘 안 보지만 무기랑 방어구 공략은 찾아보는 편이라서, 공지를 보고 금추와 그소를 위해 기사를 고르고
무언가의 화석 세이브 로드로 데몬추도 뽑았지.
그렇게 회차를 시작했어.
전 지역 다 훑기엔 너무 길 것 같고.. 기억에 남는 것만 보자면...
부패한 거인의 숲에서 거인은 발뒷꿈치가 작살나서 비명횡사했고, 주박자는 에스트 빨다가 실수로 누른 e 버튼에 발리스타가 발사되어 심장이 뚫렸지.
청의 성당.. 그래, 온슈타인과의 재회는 최악이였지.
망각의 감옥의 허무의 위병, 솔직히 보스방 들어갔는데 체력이 3줄이길래 당황하긴 했는데, 애들이 착하더라고, 한 명씩 와주고
달의 종루... 아 여기서 침입 존나 당했지...
여기선 좀 힘들었어. 부거숲에서 템 먹겠다고 신뢰의 도약 하다가 뒤진거 이후론 죽는 것도 처음이였고...
가고일도 애들이 수가 많아서 좀 힘들더라고. 세 대 맞으면 죽으니까 뭘 할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인간 조각상 먹고 우석 까면서 하니까 쉽더라고.
죄인의 탑에서 처음으로 만난 잊혀진 죄인. 그레이트 소울 보유자라는 새끼가 날개기사보다 쉬워서 조금 허무하더라고.
불사의 처형장. 사실상 사냥의 숲이라고 하는게 맞긴 할텐데... 스켈레톤 왕은 솔직히 보스같지도 않았지만 채리엇은 기믹을 몰라서 고생 좀 했지.
흙의 탑.. 아 시발 미다 보스전 하다가 진짜 때려칠 뻔 했는데.. 내가 독을 안 빼고 맵을 돌아다녔거든...
보스방 가는 길부터가 독때문에 힘들어서 혈흔들 눌러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어쩌다 죽었나 보려고 하니까 그 중에 누가 풍차에 불 붙이고 낙사해서 죽었더라고.
그 사람 덕분에 풍차 기믹을 발견했지.
녹아내린 철성은 처음으로 갤에 코옵을 부탁했던 때였지. 아론 기사들이 계속 밀려오고... 활 든 애만 4명이고.. 계속 활 쏘고.. 어그로 분산 겸 맵 공략을 위해 한 명만 부를 생각이였는데... 그래도 용철 데몬 잡은 뒤론 다시 혼자서 했어. 철의 옛 왕은 씹노잼이더라.
이제 와서 안 건데, 철의 옛 왕 잡고나서 밀리언 소울을 넘었더라고. 분명 나는 휘석가 젤도라를 가는 길이였는데 어느새 왕도 드랭글레이그였지. 그때는 그냥 뭣도 모르고 밀었지.
왕도 드랭글레이그가 진짜 재밌더라고. 곳곳에서 갑자기 석화 풀리면서 나오는 몹들, 찬란한 경치, 멋진 기사들.. 물론 용기병 두 마리는 좀 선 넘긴 했지만...
왕의 회랑의 거울의 기사는 보스 중에 제일 호감이더라고. 얼굴 가면이 군다 생각나서 내적 친밀감도 좀 있고, 기사형에 가끔씩 인챈트도 써서 공격하길래 멋있었음. 소환패턴도 있다고 들었는데 나는 소환 패턴 보기도 전에 죽여버렸지 뭐냐.
아마나의 제단...
아 씨발. 그냥 떠올리기도 싫네.
맵도 짜증나고 보스도 노잼이였음. 유일한 위안거리는 빛쐐가 잘 나와서 금추랑 데몬추 강화해준거?
불사의 묘지는 기믹은 괜찮았는데 배치가 좀 씨발이였지. 벨스테드 얘는 그냥 피통 좀 많은 메이스 든 성당기사더만..
왕의 반지를 먹고 안딜의 저택에 갔지. 초록 빛 도는 복도 들어가기 전에 불 붙이는거 몇개 보이길래 몇개 안 되니까 한 번 다 불 붙여봤지. 갑자기 용 해골이 움직이길래 걔가 보슨줄 알았는데 벽 뚫고 다시 기능정지하더라?
초록 빛 복도에선... 압도적인 강자를 만났지... 무려 하마가 세 마리나 있더라고... 아직도 걔네 생각만 하면 숨이 턱 막힘.
보스로 나온 빨강 도마뱀은 하이데에서도 잡았던 놈이라 뭐... 하마보다 존재감이 없던 새끼였지.
수호룡의 둥지에서 금추랑 데몬추 풀강함. 기분 좋더라. 같이 들고 다니던 그소는 한참 전에 풀강 했지만 난 그소보다 데몬추가 더 좋더라.
제사장에서는 처음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올라다 보니 대충 코옵 도중에 용기사 한대 치고 빤스런 한 다음에 문 닫고 절하는 짤이 찍힌 장소가 보여서 신기하더라.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싶었지.
부거숲에서 왕의 반지로 문 따고 들어가니까 내가 그토록 먹을려고 수도 없이 많은 점프를 했던 템을 그냥 주워먹을 수 있더라. 향나무에 탐구자였나?
그리고 거인의 나무에 슥 들어갔는데, !오오..오오..! 소울 노가다 하는 곳인 줄 한번에 알겠더라.
이제 끝이야. 드랭글레이그 왕의 문 따고 들어가서 최종보스 만나러 갔지.
처음에 두 마리 나오는데 좀 귀찮게 굴더라고? 그소 들고 횡베기 슥슥 하니까 깔끔하게 잡더라.
나샹드라.. 최종보스 답게 디자인 잘 뽑혀서 재밌겠다 싶었는데 그냥 쓰레기더라. 헤럴드 전사가 더 공략하기 어려울듯.
그렇게 불의 계승을 하고... 엔딬 크레딧 존나 길길래 점심 먹고 옴.
이때쯤 플탐이 32시간쯤 되더라. 공략 안 보고 그냥 박치기로 깨던 거고, 맵 안 핥았으면 훨씬 빠르게 깼을 것 같다. 실제로 2트 이상 한 보스가 채리엇이랑 미다 둘 밖에 없음. 미다는 독을 안 뺐어가지고...
그 다음엔 뭐... 별거 없지? 프리존 갈려고 공지 보고 암술 날먹 하려고 템 맞췄지.
촉매 교환 때문에 오르니펙스 찾으러 젤도라 다 밀고.. 프레이자 얘는 기믹은 노래하는 데몬이랑 비슷한데 잡는거 재밌더라.
계약 npc때문에 검은 계곡 가는데 진짜 세상세상 좆같더라. 온갖곳에 독칠해놓고 낙사는 또 미친놈처럼 시키고...
그렇게 템 다 갖추고서 실수로 두번 죽는 바람에 1800만 소울 날려먹고.. 씨발 그래서 지금 누적 5800만인데 레벨 330임.
이쯤 하니까 복귀날이더라. 어제 막 복귀한 참임.
폰은 전투휴무라 지금 쓰는 거고, 미필이라 전투휴무 모르는 갈리브 없제?
5일전 저녁에 샀는데 너무 빨리 밀어버린거 같아서 나도 내 추억 간직할 겸 이렇게 길게 써봄.
세이브 담아다가 usb에 가져왔으니까 외출 외출 나갈 때마다 pc방에서 계속 해야지 ㅋㅋㅋ
스콜라 진짜 기대 하나도 안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메시지들 보면서 유추해가며 깨는게 되게 재밌음. 솔직히 나도 메시지들 없었으면 바로 접었을 것 같음 ㅋㅋㅋ 그만큼 메시지들이 많고, 친절함.
이번 블프때 스콜라도 할인하지 않을까 싶은데. 만약 안 해봤다면 한 번쯤 해보는게 어떨까?
(스콜라 구매하고 쓴 글)
난 요엘런이나 하던 쭀이였어.
플탐이 700을 넘기고 교창도 지루해질 때 쯤 입대를 했지.
휴가를 나와 옵치 2도 해보고 롤도 해봤는데 그냥 애새끼 겜이더라고?
3를 키고 다시 회차를 미는데 그렇게 지루할 수가 없더군,
요즘 암령이든 교창 도전자들이든 다들 근성이 빠져가지고 말이야..
반엽도들고 붕붕거리거나 말벌의 반지에 대거나 들 줄 알지 예전의 쌍특대 낭만이 다 뒤졌단 말말이야...
생각이 쌍특대에 미치자 내 머리를 스치듯이 지나간 게임이 하나 있었다.
엘든링의 전작 스콜라.
나는 해보지도 않고 모두가 돌을 던지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계속 외면해왔지만 너무 오래 보았던 것일까? 나도 좀 궁금해지더라고.
가격도 정가가 3만원, 예전에 산 세키로 할인가 정도? 괜찮다고 생각했지.
그렇게 난 '똥 먹는 자'가 되었다.
처음에 깔고 공지 스콜라 가이드를 보며 키세팅을 바꿨어.
하면서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 거지 싶더라고? 특히 더블 클릭 잠금인가 뭔가는 킬 때마다 다시 설정해줘야 한다는게 아주 기분 더러웠지.
그래도 1시간 반은 해보고 환불을 하자는 마음으로 계속 게임을 이어나갔지.
태생은 기사. 맵 공략은 잘 안 보지만 무기랑 방어구 공략은 찾아보는 편이라서, 공지를 보고 금추와 그소를 위해 기사를 고르고
무언가의 화석 세이브 로드로 데몬추도 뽑았지.
그렇게 회차를 시작했어.
전 지역 다 훑기엔 너무 길 것 같고.. 기억에 남는 것만 보자면...
부패한 거인의 숲에서 거인은 발뒷꿈치가 작살나서 비명횡사했고, 주박자는 에스트 빨다가 실수로 누른 e 버튼에 발리스타가 발사되어 심장이 뚫렸지.
청의 성당.. 그래, 온슈타인과의 재회는 최악이였지.
망각의 감옥의 허무의 위병, 솔직히 보스방 들어갔는데 체력이 3줄이길래 당황하긴 했는데, 애들이 착하더라고, 한 명씩 와주고
달의 종루... 아 여기서 침입 존나 당했지...
여기선 좀 힘들었어. 부거숲에서 템 먹겠다고 신뢰의 도약 하다가 뒤진거 이후론 죽는 것도 처음이였고...
가고일도 애들이 수가 많아서 좀 힘들더라고. 세 대 맞으면 죽으니까 뭘 할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인간 조각상 먹고 우석 까면서 하니까 쉽더라고.
죄인의 탑에서 처음으로 만난 잊혀진 죄인. 그레이트 소울 보유자라는 새끼가 날개기사보다 쉬워서 조금 허무하더라고.
불사의 처형장. 사실상 사냥의 숲이라고 하는게 맞긴 할텐데... 스켈레톤 왕은 솔직히 보스같지도 않았지만 채리엇은 기믹을 몰라서 고생 좀 했지.
흙의 탑.. 아 시발 미다 보스전 하다가 진짜 때려칠 뻔 했는데.. 내가 독을 안 빼고 맵을 돌아다녔거든...
보스방 가는 길부터가 독때문에 힘들어서 혈흔들 눌러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어쩌다 죽었나 보려고 하니까 그 중에 누가 풍차에 불 붙이고 낙사해서 죽었더라고.
그 사람 덕분에 풍차 기믹을 발견했지.
녹아내린 철성은 처음으로 갤에 코옵을 부탁했던 때였지. 아론 기사들이 계속 밀려오고... 활 든 애만 4명이고.. 계속 활 쏘고.. 어그로 분산 겸 맵 공략을 위해 한 명만 부를 생각이였는데... 그래도 용철 데몬 잡은 뒤론 다시 혼자서 했어. 철의 옛 왕은 씹노잼이더라.
이제 와서 안 건데, 철의 옛 왕 잡고나서 밀리언 소울을 넘었더라고. 분명 나는 휘석가 젤도라를 가는 길이였는데 어느새 왕도 드랭글레이그였지. 그때는 그냥 뭣도 모르고 밀었지.
왕도 드랭글레이그가 진짜 재밌더라고. 곳곳에서 갑자기 석화 풀리면서 나오는 몹들, 찬란한 경치, 멋진 기사들.. 물론 용기병 두 마리는 좀 선 넘긴 했지만...
왕의 회랑의 거울의 기사는 보스 중에 제일 호감이더라고. 얼굴 가면이 군다 생각나서 내적 친밀감도 좀 있고, 기사형에 가끔씩 인챈트도 써서 공격하길래 멋있었음. 소환패턴도 있다고 들었는데 나는 소환 패턴 보기도 전에 죽여버렸지 뭐냐.
아마나의 제단...
아 씨발. 그냥 떠올리기도 싫네.
맵도 짜증나고 보스도 노잼이였음. 유일한 위안거리는 빛쐐가 잘 나와서 금추랑 데몬추 강화해준거?
불사의 묘지는 기믹은 괜찮았는데 배치가 좀 씨발이였지. 벨스테드 얘는 그냥 피통 좀 많은 메이스 든 성당기사더만..
왕의 반지를 먹고 안딜의 저택에 갔지. 초록 빛 도는 복도 들어가기 전에 불 붙이는거 몇개 보이길래 몇개 안 되니까 한 번 다 불 붙여봤지. 갑자기 용 해골이 움직이길래 걔가 보슨줄 알았는데 벽 뚫고 다시 기능정지하더라?
초록 빛 복도에선... 압도적인 강자를 만났지... 무려 하마가 세 마리나 있더라고... 아직도 걔네 생각만 하면 숨이 턱 막힘.
보스로 나온 빨강 도마뱀은 하이데에서도 잡았던 놈이라 뭐... 하마보다 존재감이 없던 새끼였지.
수호룡의 둥지에서 금추랑 데몬추 풀강함. 기분 좋더라. 같이 들고 다니던 그소는 한참 전에 풀강 했지만 난 그소보다 데몬추가 더 좋더라.
제사장에서는 처음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올라다 보니 대충 코옵 도중에 용기사 한대 치고 빤스런 한 다음에 문 닫고 절하는 짤이 찍힌 장소가 보여서 신기하더라.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싶었지.
부거숲에서 왕의 반지로 문 따고 들어가니까 내가 그토록 먹을려고 수도 없이 많은 점프를 했던 템을 그냥 주워먹을 수 있더라. 향나무에 탐구자였나?
그리고 거인의 나무에 슥 들어갔는데, !오오..오오..! 소울 노가다 하는 곳인 줄 한번에 알겠더라.
이제 끝이야. 드랭글레이그 왕의 문 따고 들어가서 최종보스 만나러 갔지.
처음에 두 마리 나오는데 좀 귀찮게 굴더라고? 그소 들고 횡베기 슥슥 하니까 깔끔하게 잡더라.
나샹드라.. 최종보스 답게 디자인 잘 뽑혀서 재밌겠다 싶었는데 그냥 쓰레기더라. 헤럴드 전사가 더 공략하기 어려울듯.
그렇게 불의 계승을 하고... 엔딬 크레딧 존나 길길래 점심 먹고 옴.
이때쯤 플탐이 32시간쯤 되더라. 공략 안 보고 그냥 박치기로 깨던 거고, 맵 안 핥았으면 훨씬 빠르게 깼을 것 같다. 실제로 2트 이상 한 보스가 채리엇이랑 미다 둘 밖에 없음. 미다는 독을 안 뺐어가지고...
그 다음엔 뭐... 별거 없지? 프리존 갈려고 공지 보고 암술 날먹 하려고 템 맞췄지.
촉매 교환 때문에 오르니펙스 찾으러 젤도라 다 밀고.. 프레이자 얘는 기믹은 노래하는 데몬이랑 비슷한데 잡는거 재밌더라.
계약 npc때문에 검은 계곡 가는데 진짜 세상세상 좆같더라. 온갖곳에 독칠해놓고 낙사는 또 미친놈처럼 시키고...
그렇게 템 다 갖추고서 실수로 두번 죽는 바람에 1800만 소울 날려먹고.. 씨발 그래서 지금 누적 5800만인데 레벨 330임.
이쯤 하니까 복귀날이더라. 어제 막 복귀한 참임.
폰은 전투휴무라 지금 쓰는 거고, 미필이라 전투휴무 모르는 갈리브 없제?
5일전 저녁에 샀는데 너무 빨리 밀어버린거 같아서 나도 내 추억 간직할 겸 이렇게 길게 써봄.
세이브 담아다가 usb에 가져왔으니까 외출 외출 나갈 때마다 pc방에서 계속 해야지 ㅋㅋㅋ
스콜라 진짜 기대 하나도 안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메시지들 보면서 유추해가며 깨는게 되게 재밌음. 솔직히 나도 메시지들 없었으면 바로 접었을 것 같음 ㅋㅋㅋ 그만큼 메시지들이 많고, 친절함.
이번 블프때 스콜라도 할인하지 않을까 싶은데. 만약 안 해봤다면 한 번쯤 해보는게 어떨까?
읽진 않았지만 개추 드립니다
어떻게 산게 정가 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아 그래도 3만원 값은 한다고~
꼴이 다른 시리즈에 비하면 떨어지는 면이 있어서 그렇지 게임 자체는 해볼법직하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