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둘 다 도입부가 기억에 남음


벤드릭은 벨스태드 잡고 뒷방 들어가는데 띠링~하는 소리와 함께 벤드릭이 무지성으로 돌아다니는게 약간 무섭기도 하고 인상깊었음


백왕은 보방으로 운지할 때 도입부와 동시에 펼쳐지는 오래된 혼돈의 풍경이 진짜 지옥에 들어오는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