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시작해서 느긋하게 라단까지 잡았음

보스잡는거보다 돌아다니는게 재밌는거같다

보스말고 갱도내부나 던전, 맵 탐방 하면서 다닐 때

벽이나 부쉬에 숨겨놨다 급습하는 몬스터나

카리아 성관, 마술도시 사리아 처럼  아예 불가능한 구조가 아니면

항상 전투 시작을 숙이고 접근해서 급습하는 식으로 하게되더라



겁쟁이라고 불러도 좋고 게이라고 불러도 좋다..

이 플레이 방식에 특화된 템들 있으면 좀 알려줘라

아 그리고 단검 안써봤는데 주무기로 다루기 많이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