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시작해서 느긋하게 라단까지 잡았음
보스잡는거보다 돌아다니는게 재밌는거같다
보스말고 갱도내부나 던전, 맵 탐방 하면서 다닐 때
벽이나 부쉬에 숨겨놨다 급습하는 몬스터나
카리아 성관, 마술도시 사리아 처럼 아예 불가능한 구조가 아니면
항상 전투 시작을 숙이고 접근해서 급습하는 식으로 하게되더라
겁쟁이라고 불러도 좋고 게이라고 불러도 좋다..
이 플레이 방식에 특화된 템들 있으면 좀 알려줘라
아 그리고 단검 안써봤는데 주무기로 다루기 많이 빡셈?
사냥개 대곡검 써보던가 전회가 급습 컨셉 잡기 좋음 - dc App
나중에 화산관 가서 베르나르한테 암살의 작법이라는 전회 배우셈 그게 은신플레이 개꿀임
따로 찾아보다가 봐서 그건 알고 있음 소리 줄여주는 옷이랑 근데 이제 무기나 탈리스만이나 더 도움되는거 있는지 궁금해서
단검의 탈리스만이나 봉투검 같은거?
둘 다 좀 더 진행해야 얻을수 있나보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