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극초반부 야남거리에서 허덕이는거 빼면 잘 모르겠드라
난 오히려 편했음. 강화도 할필요 없고, 20개나 들고다니는데 필드에서 계속 보충해주니까 닼소처럼 에스트 떨어져서 쫄리는 일이 적었음.
정 모자라면 중반부부터는 유지 파밍해서 사버리면 되니까 글케 불합리하다고 느껴지진 않았던듯.
블본은 등불이랑 등불 사이가 긴편이라 오히려 등불에서 충전하는 식이었으면 중간에 수혈액 떡어져서 멘붕올때가 많았을 것 같음.
너네는 아무리 그래도 닼소식이 더 낫다고 보냐?
난 오히려 편했음. 강화도 할필요 없고, 20개나 들고다니는데 필드에서 계속 보충해주니까 닼소처럼 에스트 떨어져서 쫄리는 일이 적었음.
정 모자라면 중반부부터는 유지 파밍해서 사버리면 되니까 글케 불합리하다고 느껴지진 않았던듯.
블본은 등불이랑 등불 사이가 긴편이라 오히려 등불에서 충전하는 식이었으면 중간에 수혈액 떡어져서 멘붕올때가 많았을 것 같음.
너네는 아무리 그래도 닼소식이 더 낫다고 보냐?
온라인 아니면 초반에 고생많이 했을 것 같음
초반은 힘든거 인정 그나마 드랍 많이주긴 하는데
블본이 죽을 때까지 피에 취해서 죽이는 컨셉이다 보니 수혈액 다 떨어졌다고 등불갔다가 다시 도전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하네
중간에 유지를 들여서 사면 부족하지않는데 그거 아까워서 안사면 부족하고 그상태로 보스전가면 짜증나긴하더라
중간에 렙업이랑 수혈액을 적절히 조율하는게 맞을듯
나도 차라리 블본식이 좋음 에스트 파편 뼛가루 모으는 거 너무 귀찮아 그리고 초반부에 노가다 하는 게 엄청 어려운 것도 아니고 - dc App
ㄹㅇ 강화템 못찾으면 손해보는지도 모르고 끝까지 페널티입고 가야되는데 차라리 잡몹파밍이 낫다고봄
퍼줌 ㅋㅋ - dc App
그렇게 널널하지는 않던데
하여튼 에스트 방식이 훨 나음
난 수혈액 20개만 갖고 금단의숲 뚫어야되면 아주 짜증날듯함
그거야 숏컷만 잘 만들어주면 해결될 문제고 코스 9트밖에 안했는데 수혈액 떨어지기 직전인거 보고 소름이 돋더라 9트 못했으면 그 지겨운 파밍 또 해야했다는게
음.. 중간중간 수혈액 사면서 진행하면 그렇게 빡빡하진 않더라 난 초회차때 치카게한테 한번 모은거 오링났었는데 그후로 별로 힘든적은 없었음
내가 영상으로도 봐서 아는데 사람들 수혈액 파밍할때마다 세상 게임 하기 싫다는 표정으로 파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