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극초반부 야남거리에서 허덕이는거 빼면 잘 모르겠드라

난 오히려 편했음. 강화도 할필요 없고, 20개나 들고다니는데 필드에서 계속 보충해주니까 닼소처럼 에스트 떨어져서 쫄리는 일이 적었음.

정 모자라면 중반부부터는 유지 파밍해서 사버리면 되니까 글케 불합리하다고 느껴지진 않았던듯.

블본은 등불이랑 등불 사이가 긴편이라 오히려 등불에서 충전하는 식이었으면 중간에 수혈액 떡어져서 멘붕올때가 많았을 것 같음.

너네는 아무리 그래도 닼소식이 더 낫다고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