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밑바닥으로 말레니아를 무찌르기 위해 찾아간 빛바랜 육봉
하지만 둘은 칼을 겨누긴 켜녕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 뜨거운 육체의 향연을 펼치기 시작한다.
색기 넘치는 표정으로 다리를 벌린채 손가락을 입으로 빨다가 바로 보지에 갖다대며 여기에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말레니아를 보고 바로 육봉 발기한 빛바랜 자는 뜨겁게 말레니아의 보짓구녕에 자신의 성스러운 육봉을
쑤셔박아 뜨겁게 좆질하기 시작한다.
말레니아의 부패한 보짓구녕안의 온도가 너무 따뜻해 5초만에 자신의 존물을 싸버린 빛바랜자
그러나 육봉에 부패가 전염되 곧 자신의 몸 전체로 퍼져 폭발해 뒈져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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