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하층-병신의 마을-좇의 씹성-아노르 론도 4연타(만능 열쇠로 최하층 제낄 수 있지만 초회차라서 정직하게 갔음)
애미리스 회화세계
폐허도시 애자리스
니토 지역(이름 모름)
작은 론도

2
전반적으로 몹 배치 애미없고 라인업이 쟁쟁한데 그중에서 꼽자면
녹아내린 철성
쓰바닥 - 다 무시하고 주파하면 금방이긴 한데 마녀셋 얻으려고 내가 무슨 횃불을 못 켰는지 다시 뒤지는게 개빡쳤음
아마나 제단
들크 삼부작 - 특히 철왕맵은 진짜 씨발 철성이랑 같이 레전드였음 아론 레임은 좋긴 했는데 아론 가는 길은 그냥 엄마 없음

3
닼3은 솔직히 말하면 재밌는 '필드'가 단 하나도 없었음 좇같기 보다는 지루하다고 해야하나 보스는 재밌는거 많긴 했음
그 와중에 기억나는 좇같은 맵은
아리안델 회화세계 - 퇴적지 고리도시도 이따구로 냈으면 볼만했을 듯

근든
케일리드 - 가아끔 회차 돌려도 라단 말고는 절대 안 감

설원,리에니에 - 얘네는 너무 쓸데없이 넓음 리에니에는 호수 다 없애버리고 레아 루카리아,카리아 성관만 박아놔도 문제없을 듯 설원은 눈지역 다 없애버리고 엘베 올라가자마자 오르디나랑 불가마만 둬도 똑같음

성수~에브레펠은 좇같긴 했는데 코옵으로는 꽤 재밌어서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