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부패의 여신으로 스스로를 갉아먹는힘을 안쓰기위해서 검을 수련한 고독한 여검사인데 미친듯이 흡혈하는 졸렬함을 보이고

물새난격 판정이 칼날 휘두르는건 장식에 그냥 360도 원모양으로 장판까는거라는거에서 실망감이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