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딜의 저택은,, 물론 암령이 침입해서 똑같은놈한태 두번 죽어서 열받긴햇는대


그런 소소한 '꼴'받는 점 말고는 무난하게 쉬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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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왜 일케 똥보스임? 시점도 잘 안보이고,, 먼패턴인지 모르갯는대 치다보니 죽어잇음


어? 이거완전 엘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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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풍경 예뻣음


팔란 성채에서 그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갓을대 거기 생각나더라


꼴에도 의외로 예쁜지역 만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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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고룡이 날아다니는 곳? 엘든링,,으,,윽,,


근데 녹의 이년은 왜 주인님이 왓는대 돌아보지도 않고 개폼잡으면서 지할말만함,,


이년 참교육이 필요하갯는대




그래도 오늘은 쉽고 재밋엇어~!


내일은 수호룡의 둥지 래


엔딩이 가까워지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