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없는 흉조의 아이로 태어나고도모르고트는 황금 나무의 수호자로 있고자 했다.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그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마리카 ㅅㅂ년....
끝까지 애미가 시러하는 짓만 하네
끝까지 애미가 시러하는 짓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