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했는데 스펙도 그냥저냥인 그냥 있으라고 있는 보스인줄 알고 덤볐다가 순식간에 운지해버림


초회차 때는 모독 성검도 좋은지도 몰라서 안 만들고 마수리도 아니고 기도도 없이 무지성 월은 타도로 겜하던 때라 이새끼한테 딜도 안 박혀서 벽 느꼈음 


나 그때 어케 깼는지 가물가물한데 무작정 월은 스팸질 해대다가 어케 운좋게 깼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