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마리가 훌쩍넘는 보스중에 이제 처음 마주치는 한마리라는게
유저의 멘탈을 더 크게 부숨.
ㄹㅇ엘든링 처음할때 패드도 입문단계고 소울류도 입문이고 완전 걸음마도 제대로 못떼는 아기 상태에서
호박머리광병이랑 황금나무의화신한테 개쳐맞는데.. 이놈이 어렵다는 심리적 압박보다
가야할길이 구만리인데. 엘든링에서 가장약한보스한테 개쳐맞고있는데 도대체 난 언제 엔딩을 볼수있지??
이게 멘탈 찢엇음 ㄹㅇ
100마리가 훌쩍넘는 보스중에 이제 처음 마주치는 한마리라는게
유저의 멘탈을 더 크게 부숨.
ㄹㅇ엘든링 처음할때 패드도 입문단계고 소울류도 입문이고 완전 걸음마도 제대로 못떼는 아기 상태에서
호박머리광병이랑 황금나무의화신한테 개쳐맞는데.. 이놈이 어렵다는 심리적 압박보다
가야할길이 구만리인데. 엘든링에서 가장약한보스한테 개쳐맞고있는데 도대체 난 언제 엔딩을 볼수있지??
이게 멘탈 찢엇음 ㄹㅇ
ㄹㅇ 맨처음인데 벌써 1시간째 잡고 있으면 나 이 게임 환불할까 생각듦
그거 잡으면서 겜에 점점 익숙해진다고 생각하면 됨
근데 조금 생각해보면 트리가드는 그 자체로 꽤 의미있는 몹임.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한다는 “자유도”라는 것을 유저에게 일깨워주는 장치같은거지
이악물고 잡았을때의 쾌감을 주는 장치인줄
이게 맞지 ㄹㅇ 선택권을 미리 주면서 게임의 방향성을 보여줌 본문글과 같은건 오히려닼3 군다같은놈인듯 - dc App
쎄지않은데
입문 기준이면 어렵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