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잡고 파보면 파쿠리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작품은 매체 장르 불문하고 없다시피할걸.

프롬만 봐도 베르세르크 파쿠리한걸로 얘기가 많은데 정작 그 베르세르크도 헬레이저 표절이다 얘기 엄청 나왔었음. 헬레이저도 bdsm에서 모티브를 많이 가져왔고.

그래서 모 게임이 닼소를 베꼈든 블본을 베꼈든 상관없음. 다만 영향받은 사실에 대한 인정과 존중이 들어가는 답변이 멋지다고 생각함.

본인들도 자신들이 왜 주목받았는지 이해하고 있을 텐데, 굳이 '배제하려고 했다'는 식으로 발언한 점은 현명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