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고 맨손으로 싸우는게 편한데 폼 안난다고 불편한 갑주 입고 도끼 들라고 해서 하라는 대로 전투스타일까지 바꿈.
야만인들이면 이름도 소중히 여겼을텐데 개명하라고 해서 호라 루에서 고드프리로 이름 성 다 바꿈.
모르고트 시체에 대한 태도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자식들이 흉조인거 상관도 안할텐데 마리가가 세운 황금률의 법칙에 따라 하수구에 쌍둥이 유기하는거 눈물을 삼키며 용인함.
축복 거두고 왕의 자리에서 추방 시켜서 틈새의 땅 바깥 떠돌아 다니는 신세로 만들었는데 사전에 마리카가 말해줬다고 해도
야만인인데다 힘이야 말로 왕이다 이러는거 보면 좆가부장적인 사회에서 태어났을텐데 그냥 지위 추락하는거 받아들이고 틈새의 땅 떠남.
진짜 완전 아내 사랑해서 말 다들어주는 순정 로맨티스트 애처가 아니냐???
스스로 한 잘못이라곤 동물학대 빼고는 전무한 흠잡을 곳이 없는 그저 첫번째 왕니뮤ㅠㅠㅠㅠㅠ
근데 세로시는 왜 찢음?
그래서 동물학대 빼고는 흠잡을곳이 없다 써놨잖아
가로시였으면 살았음
가로시였으면 튀겨졌을거같은데요
사랑 앞에 한없이 약골인 새끼..
근데 졌으면 좆밥 쓰레기임
ㅋㅋ
알고보면 존나 불쌍한 캐릭터
자식학대는요
버려야 했던 고드프리가 더 마음이 아팠을거야....
아내가 원해서 아들들 하수구에 던진 병신부부 - dc App
그저 아내 밖에 모르는 바보....
근데 마리카도 딱히 지가 원해서 버린거 보단 황금률이 강요해서 버린거 같던데, 마리카 본인이 아예 주도한거면 고드프리도 지 마누라 손절했을듯 - dc App
ㄹㅇ ㄹㅇ
엘든링판 벤드릭임
벤드릭 금마는 사기결혼 호구 당한거고 나샹드라가 제시한 여러 방법들은 결국 자기가 추구하던 것이기도 했자늠.
사기인거 진작에 알아차렸는데 찐으로 사랑해서 방치한거임
ㅇㅇ 방치 한거 맞는데 추구하던 목적 자체는 저주 극복이라 싫어하던거 한건 아니자늠
그런 설정 없는데수? 오히려 나샹드라 때문에 벤드릭이 불계승 못해서 2시점에서 불사의 저주가 퍼진거임
아니 멀쩡히 살던 거인들 조지던거 결국 니샹드라 말 듣고 본인이 결심해서 출정 나가고 한거라는거임. 니샹드라가 부추기긴 했어도 결국 자기가 결정하고 행동한 것들이지 고드프리처럼 싫어하는데 억지로 하진 않았다는 소리.
자식버린거보면 모른다보다 못함
남자로서 멋잇긴해, 근데 인간으로는 쓰레기인
그저 퐁퐁..
보통 고대 부족 사회에서는 모계 사회가 보편적이었다 하니 그것 때문일지도 몰라
오 그러네
아들은 버리고 재상은 찢어라
우린 이걸 퐁퐁남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퐁드프리
퐁라 루
라다곤보다는 확실히
아버재찢
아들은 던지고 재상은 찢어라
또 또 미화 들어가지 - dc App
^퐁^
마리카 금발미녀에 몸매도 좆되는데 그정도면 자발적으로 퐁퐁하겟다는놈들 한트럭이지 아 ㅋㅋ
ㄹㅇ 시체보고 쌈 - dc App
라다곤이 얼마나 꼴리길레 ㅠㅠ
마리카 호라루 떡인지 개꼴이던데
그냥 퐁퐁이형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