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까 친구들하고 얘기하는데 누가 실패한거같다고 하길래.
정확하게는 실패했다기보다 뭔가 새로운거 해보려고했는데
까놓고 프롬겜에 뭔 무기,장비도 아니고 재료 노가다여 씹~ 싶어서 적당히 모양새만 갖춘거 같다고 하더라
나도 실제로 300시간동안 활이나 석궁을 안써서 빛나는 빤짝이돌이나 기름몇개말고는 써본적없는듯.
그래서 DLC에 특별한 제작템 추가해줬으면 좋겠냐?
그건 또 아니긴함 ㅋㅋ; 없는것보단 있는게 나은데 딱히 필요한 시스템은 아닌거같음
걍 아까 친구들하고 얘기하는데 누가 실패한거같다고 하길래.
정확하게는 실패했다기보다 뭔가 새로운거 해보려고했는데
까놓고 프롬겜에 뭔 무기,장비도 아니고 재료 노가다여 씹~ 싶어서 적당히 모양새만 갖춘거 같다고 하더라
나도 실제로 300시간동안 활이나 석궁을 안써서 빛나는 빤짝이돌이나 기름몇개말고는 써본적없는듯.
그래서 DLC에 특별한 제작템 추가해줬으면 좋겠냐?
그건 또 아니긴함 ㅋㅋ; 없는것보단 있는게 나은데 딱히 필요한 시스템은 아닌거같음
나도 활이랑 기름 만들때 빼고는 거의 안쓰긴 함 ㅋㅋ
딴겜도 제작 있는겜들 별로 안쓰게되던데 걍 뭔겜이던 귀찮아서 잘 안하게되는듯 존나 중요한 메인시스템급으로 박아넣는거 아니면
그냥 오픈월드 구색 맞췄단 느낌. 기마전이랑 비슷하게 딱히 쓸일은 없음
재료수급이 넘 귀찮어
화살은 좀 편하드라
누군가는 유용하게 썼다고 했는데, 난 별로 체감 안되더라, 그리고 세이브로 복사되는 특성상 딱히 희소성도 없고 복지받으면 돼서 애초에 채집이라는걸 할 이유를 못 느낌
일단 불필요한 재료 그니까 공간만 차지하고 하등쓰잘뗴기 없는 재료가 많은거 봐서 뭔가 막 만들다가 삭제한거같기도
좀 신경써서 양만 늘리지 말구 이것저것 재밌는 요소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뭐 밸런싱이 쉽지만은 않겠지
그냥 드랍이나 상점에서 완제품으로 다 팔아도 상관없을 시스템
재료만 구하기 쉬웠음 지금보다 더 많이 쓰였을듯
정작 진짜로 용도 쏠쏠한 소모품은 제작재료가 리스폰 안되거나 극악의 확률로 드랍되서 회차당 갯수제한 걸린거나 마찬가지인게 어이없었음
그냥 고양의향기 원툴
개노잼임 그냥
시도는 좋은데 의도와 접근을 실패했지 모으는 재미도 없을뿐더러 룬작으로 기성품 사는게 낫고 실질적으로 쓸 상황은 화살 필요할때 밖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