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 죽었을 때
‘오랜만이군 모르고트여’가 아니라

‘그동안 고생했다 미안하다 아들아’

이런식으로 말했으면 좀더 애처가다운 느낌이 더 들듯
정말로 아들에게 미안했다는 느낌도 들고
흉조라도 자기 아들을 소중히했다는 느낌도 들텐데
말을 좀 잘못해서 자기아들을 별로 소중히 여기지 않은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