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마에서 거인불 봉인 푸는것까진 다 납득가는데 멜리나가 땔감되는 이유나 갑자기 파름으로 전송되는 이유, 죽음의 룬이 나무 태우는거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
멜리나 뒤지는거야 여기저기서 무녀 태워야한단 언급은 있어서 뜬금없는건 아닌데 왜 무녀가 불타는지는 딱히 모름
불가마에서 땔감 지폈더니 갑자기 파름으로 날아가는 이유는 뭐고 만약 파름 출입조건이 무녀 불태우기라면 다른 npc들은 거길 어떻게 왔는지
죽음룬이 엘든링의 일부였던건데 그거 해방한다고 황금나무가 불타는건 또 뭔지
멜리나 뒤지는거야 여기저기서 무녀 태워야한단 언급은 있어서 뜬금없는건 아닌데 왜 무녀가 불타는지는 딱히 모름
불가마에서 땔감 지폈더니 갑자기 파름으로 날아가는 이유는 뭐고 만약 파름 출입조건이 무녀 불태우기라면 다른 npc들은 거길 어떻게 왔는지
죽음룬이 엘든링의 일부였던건데 그거 해방한다고 황금나무가 불타는건 또 뭔지
최종보스전에서 딱히 죽음의 룬으로 뭘 하는 컷신도 없어서 말리케스 왜잡은건지도 모르겠음 죽룬으로 뭐하라는건지 설명해줘야 할 멜리나가 불타버린 후론 걍 게임이 하라니까 하고 가라니까 가는 느낌
원래 죽음룬이 멀쩡하게 있는 무너지기 전 파름아즈라가 정상적인 원본세상이고 그걸 마리카가 모종의 초능력으로? 봉인하면서 시간이 멈춘? 영원한? 가상세계를 구현했었는데 그 가상세계에 버그가 많아서 해킹을 해서라도 뜯어고치려고 한 방법이 거인의 불이었다고 생각하면 좀 이해됨 불로 황금나무를 죽?이려고 해도 애초에 죽음이랄까 시간의 흐름이라는 개념을 되돌려놓긴 해야 하니
황금나무는 이미 불타던거 죽음의 룬 가져오면서 시간 지나서 더 활활 타오르는거 아님?
무녀가 장작인 이유는 뭐 할망구가 특별한 장작이 있어야 불 붙일수 있다하니 그 목적으로 만들고 육성된 애들이라 생각했고
죽음의 룬은 엘데의 짐승 조지려고 가져온거 같음
파름 전송은 나도 왜인지는 모르겠고 다른 애들 온건 주인공이 길 뜷어서 온거 아닐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