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부라라랄 사냥꾼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부패씹덕 마레 두들겨 패서 쫒아내고 심지어 자비롭게 목숨은 살려주고 위험한 틈땅에서 자기 몸은 지킬수있게 골렘까지 하나 붙여줬음


그저.... 항상 감사합니다


철가시 엘레메르,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