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처음부터 창백한 피라는 애를 (왜인진 모르겠는데) 정말 강력하게 조지고 싶어했음
그래서 주인공은 금단의 숲 뚫고 비르겐워스까지 가서 창백한 피를 야남으로 끌어오기 위해서 롬을 죽였고
마침 창백한 피 와이프랑 만나서 얘기 좀 해보니까 이년이 해달란거 좀 해주면 창백한 피한테 눈도장 좀 찍을 수 있을거 같은거임
그래서 미콜라시 시체 만지고 멘시스 악몽으로 가서 메르고의 유모까지 조지고,창백한 피 애를 구해다가 야남한테 갖다줘서 창백한 피의 관심을 받는데 성공했음
달의 존재는 이걸 보고 이제 게르만보다 더 쎈 애가 나타났구나 싶어서 그냥 돌려보내거나,아니면 자기 시다바리로 삼으려고 했는데 주인공은 이미 탯줄 3개 써서 달의 존재 부하가 안되고
그래서 달의 존재는 주인공한테 죽고 주인공은 꼴뚜기가 되었음
대충 이런 내용인거임?
와 이렇게 보니까 복수극 느와르 주인공이네
저꼴뚜기가 된게 진짜로 위대한자가 되었다는거 맞음?
몰라 인형이 졸라 쎄서 거대 꼴뚜기 된 주인공 토막쳐서 끝부분만 남겼을수도 있고
처음엔 야수병치료하러갔다가 오에돈피맞고 사냥꾼의 꿈에 구속댐
그래서 사냥꾼의 꿈에서 탈출하려고 야수사냥하다가 피의유지가 모일대로 모여서 게르만이 수확하려했는데 거절하니까 강제플
게르만 역강간당하고 달의존재나와서 주인공을 게르만 대용품으로써먹으려했으나,탯줄먹고 위대한자에 가까워진 주인공은 꼭두각시가 되진 않았고 달의존재는 얻어걸려서 뒤짐
이렇게알고있음
주인공이 탯줄 3개써서 위대한자랑 비스무리한게 댄거 아님니가
달존 호구왕 그는대체..
걍 주인공은 눈에보이는거 다 썰어재끼는 도살자인데 달의존재가 주인공 면전에 지발로 나타난것
유부녀 취향이었나봄 야남 부탁은 들어준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