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처음부터 창백한 피라는 애를 (왜인진 모르겠는데) 정말 강력하게 조지고 싶어했음


그래서 주인공은 금단의 숲 뚫고 비르겐워스까지 가서 창백한 피를 야남으로 끌어오기 위해서 롬을 죽였고

마침 창백한 피 와이프랑 만나서 얘기 좀 해보니까 이년이 해달란거 좀 해주면 창백한 피한테 눈도장 좀 찍을 수 있을거 같은거임


그래서 미콜라시 시체 만지고 멘시스 악몽으로 가서 메르고의 유모까지 조지고,창백한 피 애를 구해다가 야남한테 갖다줘서 창백한 피의 관심을 받는데 성공했음


달의 존재는 이걸 보고 이제 게르만보다 더 쎈 애가 나타났구나 싶어서 그냥 돌려보내거나,아니면 자기 시다바리로 삼으려고 했는데 주인공은 이미 탯줄 3개 써서 달의 존재 부하가 안되고

그래서 달의 존재는 주인공한테 죽고 주인공은 꼴뚜기가 되었음


대충 이런 내용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