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설명보면 벌레보는 눈 잃어버린지 오래임.. 하고 끝나자너.
보안관 옷들을 아직 못 줏어봐서 거기엔 뭐라고 있는지 몰것는데
이게 그럼에도 불구 여지껏 벌레사냥을 해온 대단한 넘이다 소린거야
아니면 지가 맛탱이 간지도 모르고 챗밧퀴 도는 다람쥐마냥 하고 있는거라
내가 속은거다..에 가까운거야?
루드비히랑 로렌스 잡으면서 발트르한테 신세 많이 지긴 했는데
뚜껑 설명이 그럼 얘 뭐하는 애였다 소린가 싶어져서 말여.
뚜껑 설명보면 벌레보는 눈 잃어버린지 오래임.. 하고 끝나자너.
보안관 옷들을 아직 못 줏어봐서 거기엔 뭐라고 있는지 몰것는데
이게 그럼에도 불구 여지껏 벌레사냥을 해온 대단한 넘이다 소린거야
아니면 지가 맛탱이 간지도 모르고 챗밧퀴 도는 다람쥐마냥 하고 있는거라
내가 속은거다..에 가까운거야?
루드비히랑 로렌스 잡으면서 발트르한테 신세 많이 지긴 했는데
뚜껑 설명이 그럼 얘 뭐하는 애였다 소린가 싶어져서 말여.
발트르가 안해도 다른 리그원들이 조져 주니까 버티고 있던거 아닐까? 그리고 주인공이 일 잘하니까 마 니해라 하고 뚜껑 주고
엘리베이터 방에 처박혀 있는게 그래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