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 텍스트 훑어보면 위대한의지인지 황금률인지, 암튼 외부 존재가 싹수가 남다른 마리카에 라다곤이라는 황금률에 충실한 인격을 심으려 한거 같은데

그럼 라니가 지 몸땡이를 버리고 영채나 인형상태로 조심조심 다니는것도 저런 외부 존재의 의지 박탈때문이란건가?

까놓고 보면 파쇄전쟁 참가자들도 뭔가 이유없이 다짜꼬짜 지들끼리 치고박은 느낌이던데 그럼 이것도 오롯이 본인들 의지가 아닐수도 있단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