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죽은 데가 너무 어려워서 성당에서 다른 유저? 불렀음
근데 중간에 미친 암령이 쳐들어왔다길래 무서웠는데 내가 부른 유저가 그 암령 한 대 때리고는 갑자기 친해짐?
뭐지 ㅅㅂ? 하고 있었는데 암령도 나 공격하지 않고 내가 부른 유저랑 함께 길 안내 해줌
어쨌든 템 줍줍 하고 성당에 다시 왔는데 그 암령이 갑자기 내가 부른 유저 죽여버림
나는 '친구의 원수!'하면서 그 암령 팰려고 갔는데 갑자기 그 암령이 뭘 찾았다 하면서 가버림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저 둘한테 미치도록 뉴들박 당한건 맞지?
광령은 원래 너든 영체든 죽이면 집에 감
아하
같이 안내해준건 너 뉴비인거 알고 도와준거같고 암령이랑 영체랑 싸우기 직전에 서로 사인같은거 있었음? 그러면 합의된거일걸
합의 없었어도 암령 입장에선 오랫동안 시간 버린거라서 누구 하나는 잡고 싶었을걸
아 그런건가 확실히 뭔가 서로 포즈 취하긴 하더라 ㅋㅋ
서로 무기 까딱거린거면 싸우자는 신호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