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멸망할 걸 대비해서 반신이 키워낸 나무의 방주
온갖 생물들이 있고 나무를 따라 아름다운 건물들이 들어섬
밑동으로 내려가면 거대한 성채에 성수를 지키는 기사들이 가득차있음
밑바닥에는 또다른 반신이 잠들어있고
컨셉만보면 존나 매력적인데
정작 까보니 지옥도인게 문제
온갖 생물들이 있고 나무를 따라 아름다운 건물들이 들어섬
밑동으로 내려가면 거대한 성채에 성수를 지키는 기사들이 가득차있음
밑바닥에는 또다른 반신이 잠들어있고
컨셉만보면 존나 매력적인데
정작 까보니 지옥도인게 문제
해병성수
지옥은 신의 부재라는 말이 딱인 곳임
방패 텍스트 읽어보면 지금 자란 모습도 원래 계획이랑 다르게 추하고 병신같이 자랐다고 하더라
시발 어쩐지 잼민이 반신이랑 뇌가 모자란 부패의 환장의 콜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