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탐험욕구라 해야하나 그런게 없어지네....초반 림그레이브하고 리에니에까진 진짜 미친듯이 재밌게 했는데
65시간 되고 흉조밑바닥,거인들의 산령 깨는중에다가 위키보니까 미켈라,모그 어쩌고하고 설원 파름아즈라 일케 남은것같은데(+재도읍) 뭔가 의욕이 안생김......
한 1주일정도 엘든링 안하면 다시 하고싶어지나
좀 탐험욕구라 해야하나 그런게 없어지네....초반 림그레이브하고 리에니에까진 진짜 미친듯이 재밌게 했는데
65시간 되고 흉조밑바닥,거인들의 산령 깨는중에다가 위키보니까 미켈라,모그 어쩌고하고 설원 파름아즈라 일케 남은것같은데(+재도읍) 뭔가 의욕이 안생김......
한 1주일정도 엘든링 안하면 다시 하고싶어지나
지금 하고 있는 게 흉조 밑바닥에 산령이라 그런것
지하랑 설원이 제일 재미없는곳임
아 걍 제일 노잼지역이라 그런거구나
산령은 그냥 경치 감상하면서 토렌트타고 쭉달리면 되고 파름 좀 탐험하다가 재도읍은 뭐 없음. 그냥 사실상 끝나가는 중이라 그럼
말레나 모그는 뭐 챌린지 보스니까..
아 글쿠나.... 그럼 좀 지루해도 참고 달리면 되겠네
림그 케일리드 리에니에까지만 오픈월드고 그 뒤론 그냥 일직선맵 수준
설원은 그냥 쉬다 가라는 맵으로 만든 듯. 미켈라 성수, 파름 아즈라 가면 또 ㄹㅇ 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