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멸망한 세계는 다크하고 나는 검 한자루 온갖 난관을 헤치고 도달한건 쇠락한 세계의 패자 위압적인 패턴들 열심히 구르며 피해가면 성취감 느껴짐 대다수 커뮤니티에 그 고난이도 겜이라 부르는걸 클리어 하니 자신감도 붙음 정말 실력적인 부분도 많지만 프롬겜 가장 큰 인기 요인은 적절한 난이도로 게임의 고수가 된 것 같은 기분을 준다는 점 같음
알피지에 뽕 빼면 뭐가남냐
그치
웅
허영심이 나쁘단 뜻으로 쓴건 아냐
웅
그게 왜 허영심임? 실제로 처음에 몇번이고 뒤지던거 겨우깨면서 얻는 희열도 크고 그만큼 진짜 실력도 오르고 그게 게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