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짭모그가 흉조지하에 나타나고 피에서 불의 힘을 받았다는점 때문에
피의어머니=미친불이라는 의견이있고
오히려 반대로 불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피의 어머니는 생명을 중시하고 미친불은 모든걸 다 태우려고해서
모그를 통해서 미친불을 더 봉인하고 새로운 왕조를 세우게 했다라는 의견도 있고
난 둘다 일리가 있다곤 봄
하나는 짭모그가 흉조지하에 나타나고 피에서 불의 힘을 받았다는점 때문에
피의어머니=미친불이라는 의견이있고
오히려 반대로 불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피의 어머니는 생명을 중시하고 미친불은 모든걸 다 태우려고해서
모그를 통해서 미친불을 더 봉인하고 새로운 왕조를 세우게 했다라는 의견도 있고
난 둘다 일리가 있다곤 봄
나는 몰루고트 안 잡았을 때 미친불 가는 루트가 모르고트의 봉인으로 막혀있는 거 때문에 아무래도 후자 같다고 생각함. 모그가 로데일 공성전에서 모르고트 편에 서서 침입 세력들 와해시키는 거 도와주는 것도 있고, 둘 다 혈염 쓰는 거 보면 분명 서로 공유하고 협력관계일 테니까
오
후자 같음
불이라는 공통점은 있어도 거인의 불과 미친 불이 별개인거처럼 모그의 불도 미친 불과는 별개라고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