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조는 도가니의 형태와는 다른 저주받고 뒤틀린 뿔을 가졌는데?
거기다 도가니의 형태를 가진 흉조라고는
꼬리 달린 모르고트와 날개 달린 모그 둘 뿐인데
이건 오히려 혼종이 흉조의 저주까지 받았다는게 맞지 않을까?
혼종에게 잡아먹히거나 흉조의 뿔에 찔리면
영혼이 더럽혀진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그 둘이 연관있다는 문구가 있냐 하면 그건 또 없으니
흉조는 도가니의 발현이라기 보단 저주가 맞는거 같지 않냐
거기다 도가니의 형태를 가진 흉조라고는
꼬리 달린 모르고트와 날개 달린 모그 둘 뿐인데
이건 오히려 혼종이 흉조의 저주까지 받았다는게 맞지 않을까?
혼종에게 잡아먹히거나 흉조의 뿔에 찔리면
영혼이 더럽혀진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그 둘이 연관있다는 문구가 있냐 하면 그건 또 없으니
흉조는 도가니의 발현이라기 보단 저주가 맞는거 같지 않냐
걍 축복의 형태로 받으면 도가니되고 저주의 형태로 받아버리면 흉조되는건가
저주가 맞다 저주가 아니라면 그렇게 끔찍하게 생기지 않았을 것,,
대변먹는자 교수님 피셜 축복임
그분 학계에서 퇴출되셨는데요
아마 도가니는 위대한 의지 이전에 있던 완전한 형태고 흉조는 억눌렸던게 비집고 나오는 형태라 이상하게 뒤틀리고 그런거 아닐까 싶음 위대한 의지의 억제력이 완전히 사라진다면 지금의 흉조같은 이형은 안보이고 도가니기사처럼 정돈?된 모습이 되지 않을까
모1른다랑 다크링 설정같노
관점의 차이임 도가니 입장에선 본질의 회귀이고 황금률 시대 사람 입장에선 변이이자 저주인거지 지금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저주겠지만 본질을 추구하는 자들에겐 회귀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