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의 시대가 끝난 이후로 억겁의 세월을 저렇게 하늘을 보면서 반려를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설정 알고나면 저 장면 조금 슬픔
용에다 왕인데 그냥 냅둬?
대가리 박제해서 집에 걸어놔야지
용에다 왕인데 그냥 냅둬?
대가리 박제해서 집에 걸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