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번역] 나의 첫 엘든링 이야기 25
0/4/3(dla146146)
2022-11-2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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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개추
아스테르 기대가 됩니다
죽으면 다시 가는길이 너무 고통이였다 불의치유도 없어서
안본사이 마니올라왓내 ㅋㅋ
그저 신나는 호수
어머어머 씨발 어머 ㅋㅋㅋㅋ
그저 짬통
나무 부여잡고 발 담구는거 존나 귀엽네
난 진짜 다른것보다 엘든링에서 제일 극혐몹이 개미랑 저 모기새끼임 ㅅㅂ;; 존나 징그러움
난 모기새끼는 참을 수 있는데 개미랑 개라노 새라노는 못참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