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토리 생각 안하고 그냥 게임만 해서 불사끊기 보고 끝냄
엔딩은 ㅈ같은 감성팔이같은 것도 없고 프롬식으로 딱 깔끔하니 좋았다
엘든링도 엔딩 다 맘에 들었는데 세키로도 괜찮네
스토리도 직관적이라 대사 별로 안읽었는데도 뭔 느낌인지는 다 알도록 잘 만들어뒀음
액션은 말할 것도 없이 재밌고 닌자답게 꼼수로 잡을 수 있는 게 많더라
그래서 메인보스들같이 순수 피지컬로 잡아야 되는 보스전들 아니면 스트레스 별로 없이 가볍게 즐긴 거 같음
일단 며칠동안 60시간 꼬라박아서 하느라 피로도가 앵간히 쌓여서
엘든링 초회차 끝냈을 때처럼 한 달 정도는 쉬어야 2회차 돌 수 있을 듯
재밌었다
다음 회차는 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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