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관심 없던 유저들도 공물 모으려고 자연스럽게 입문할 수 있는 계기같은 느낌인데 엘도리에선 딱히 그런게 없으니 좀 아쉬운듯 그래도 도전과제 깨고싶으면 서약령 30번 성공해야하고 그런건 사라졌으니 오히려 다행인가?
찾아온 사냥꾼은 마음의 여유가 없어보였다
그립읍니다 여유의 검
dlc에서 50번 모아오기로 출시 예정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