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 1에 대해서는, 솔직히 보스 퀄에 대해 좀 생각보다 별로였어가지고


들크2는 기대를 좀 많이 하고 들어감


필드도 생각보다 안 맵고 재밌게 진행해서


전체적으로는 정말 좋은 기억일 뻔,, 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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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새끼 암령 역대급으로 빡치게한거 진짜 좆같았음


여기서 1차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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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도달한 연기의 기사전은 진짜 재밌더라


꼴 하던 모든 순간 중 가장 재밌었음


어려웠긴 했는데 좀 박아서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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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씨발개거지같은 보스방 구성때문에 2차 혈압


진짜 보스방가는 길에 아론기사 좆같이 박자고 한 새끼는 대체 어떤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결국 멸종런 할수밖에 없엇는데 하면서 존나 똥개 훈련한다는 생각에 혈압 존나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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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퀄이나 재미에 대해선, 솔직히 모르겠음 걍 엉겁결에 잡아버림


보고 피하는건 안되는데, 달려오는 속도가 너무 멋대로라서 피하기 힘들엇고 스트레스엿음


연기의 기사쪽이 훨신 잘만들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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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용철 가는 길도 만만찮게 개씹이긴 했지만, 아무튼 아론기사 떡칠해놓고 불두꺼비 잇는곳에 비해서는 런이 돼서 걍 감수하면서 함


가면서 몇번 뒤지는데 그때마다 혈압 좀 오르긴 햇는데 아무튼,


난 아론보다 용철이 이놈이 더 재밋엇음, 구르는 재미가 잇더라 쉽진 않앗지만


근대 가까이 붙으면 피닳는거 좀 거슬리긴햇음




전체적인 들크 2의 감상은, 음.. 좋은 기억도 많은데


너무 거지같은 두 기억이 강렬해서 그걸 다 덮고도 남음이 잇음


그래도 연기의 기사는 재밋엇다


이제 들크3하러 가야하는데 이게 가장 개스캇이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