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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흉조지하때.


축복가던길 갑자기 고등학교되는 흉조오면서.


"야 룬있냐?"

"있는데요?"

"그럼 전부다 내놔."

"네~" 


인벤을 뒤적거리면서 제가 꺼내든 것은 칼이었습니다. 지팡이 같은 때리는것이외에는 사용할데 없는 막대기가아닌

확실한 대곡검. 출혈거는데 사용한는것을 가져와서는.


"드릴테니 저는 목숨을 받아가죠."


라고 하면서 휘둘러버렸습니다...............................랄까. 저는 그때 미쳤었죠.





그리고 지금 로데일.

어떠한 데미갓들도 저에게 접근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