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짊 태생부터가 저주 받아서 가족 잃고 고통 받는데 왠 전직 화방녀 할매가 꼬드겨서 드랭 가면 나을 수 있을지도 해서 가보니까 왠 미친년이 꽃뱀질 해서 왕 만드려고 해서 미친년인가 하면서 안딜하고 몸의 대화를 끝마치고 현자 타임 온채로 탈주하는거임
익명(59.1)2022-12-01 12:27:00
답글
그리고 난 뒤에 왕관 4개 모아서 저주는 풀었는데 망자화가 풀려서 지 혼자만 기억 안 잃고 가족 기억은 못 찾아서 3편에서는 못 찾은 가족에 집착하다가 쌓아올리는 자 계약 만들고 나중에는 지 척추 뽑고 뒤짐, 걍 일반인의 태생이고 끝도 비참한 놈임
익명(59.1)2022-12-01 12:29:00
답글
무엇보다 지금 어느 미친놈이 부랄나무 프롬뇌를 창시해서 뒤져서도 부랄나무 밈으로 고통받고 있음
익명(59.1)2022-12-01 12:30:00
답글
아 그냥 로드란에 사는 행인A라는 말이네?
익명(106.101)2022-12-01 12:31:00
답글
로드란 출신도 아님. 걍 시골 구석탱이에 살던 평범한 놈인데 망자의 저주에 휩쓸려서 드랭까지 온놈일걸
익명(59.1)2022-12-01 12:36:00
망자의 저주가 퍼져서 가족의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저주를 풀기 위해, 화방녀의 말을 듣고 소울의 힘이 깃든 드랭글레이그로 떠남. 이후 녹의가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위대한 소울을 모으고 벤드릭 왕을 만나야한다 해서 따름. 그러던 중 원죄의 탐구자 안딜을 만나서, 불계승이 옳은지, 그걸 저버리는 것도 옳은 것이 맞는지 주인공에게 질문해서, 제3의 길을 모색함
익명(cocodored)2022-12-01 12:33:00
답글
결국 저짊은 불 계승으로 죽어서 저주에서 벗어나는 걸 포기하고, 안딜을 따라 제3의 길을 걸음. 그 때 왕 벤드릭이 왕관을 모으는 방법을 조언해주고, 짊은 왕관(dlc)을 모아 저주를 풀어냄
익명(cocodored)2022-12-01 12:34:00
답글
다크소울 전체적인 세계관이랑은 큰 연관이 없는거구나...?
익명(106.101)2022-12-01 12:36:00
답글
배경이 1, 3이랑 붕 뜬 느낌인데, 이건 3편 만들 때 2편 설정을 버리고 1이랑 직접 이어서 그럼
원래 드랭은 1편이랑 같은 장소지만 시간이 엄청 흘러 그 시절이 전설이나 이야기로만 전해져오는 게 컨셉이거든. 이름도 왜곡돼서 전해지기도 할 정도로
근데 닥3이 걍 1편 바로 이어서 외전됨
익명(cocodored)2022-12-01 12:36:00
1, 3이 세계의 운명을 좌우하는 영웅담이라면
2는 그 세계 사는 동네 힘센 망자 생존기 같은 느낌
그냥 짊 태생부터가 저주 받아서 가족 잃고 고통 받는데 왠 전직 화방녀 할매가 꼬드겨서 드랭 가면 나을 수 있을지도 해서 가보니까 왠 미친년이 꽃뱀질 해서 왕 만드려고 해서 미친년인가 하면서 안딜하고 몸의 대화를 끝마치고 현자 타임 온채로 탈주하는거임
그리고 난 뒤에 왕관 4개 모아서 저주는 풀었는데 망자화가 풀려서 지 혼자만 기억 안 잃고 가족 기억은 못 찾아서 3편에서는 못 찾은 가족에 집착하다가 쌓아올리는 자 계약 만들고 나중에는 지 척추 뽑고 뒤짐, 걍 일반인의 태생이고 끝도 비참한 놈임
무엇보다 지금 어느 미친놈이 부랄나무 프롬뇌를 창시해서 뒤져서도 부랄나무 밈으로 고통받고 있음
아 그냥 로드란에 사는 행인A라는 말이네?
로드란 출신도 아님. 걍 시골 구석탱이에 살던 평범한 놈인데 망자의 저주에 휩쓸려서 드랭까지 온놈일걸
망자의 저주가 퍼져서 가족의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저주를 풀기 위해, 화방녀의 말을 듣고 소울의 힘이 깃든 드랭글레이그로 떠남. 이후 녹의가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위대한 소울을 모으고 벤드릭 왕을 만나야한다 해서 따름. 그러던 중 원죄의 탐구자 안딜을 만나서, 불계승이 옳은지, 그걸 저버리는 것도 옳은 것이 맞는지 주인공에게 질문해서, 제3의 길을 모색함
결국 저짊은 불 계승으로 죽어서 저주에서 벗어나는 걸 포기하고, 안딜을 따라 제3의 길을 걸음. 그 때 왕 벤드릭이 왕관을 모으는 방법을 조언해주고, 짊은 왕관(dlc)을 모아 저주를 풀어냄
다크소울 전체적인 세계관이랑은 큰 연관이 없는거구나...?
배경이 1, 3이랑 붕 뜬 느낌인데, 이건 3편 만들 때 2편 설정을 버리고 1이랑 직접 이어서 그럼 원래 드랭은 1편이랑 같은 장소지만 시간이 엄청 흘러 그 시절이 전설이나 이야기로만 전해져오는 게 컨셉이거든. 이름도 왜곡돼서 전해지기도 할 정도로 근데 닥3이 걍 1편 바로 이어서 외전됨
1, 3이 세계의 운명을 좌우하는 영웅담이라면 2는 그 세계 사는 동네 힘센 망자 생존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