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올보스런 뛰는데 흐느낌의 반도가 진짜 초보자용 튜토리얼 지역 그 자체네
지하묘지, 지하동굴, 갱도, 던전, 거대함정, 영묘, 전송함정, 마술사탑, 작은 황금나무, 감시탑, 봉인감옥 등등... 뭐 시스템적으로 없는게 없고
교회만 3개가 옹기종기 모여있고
최초로 1차 완결시킬수 있는 직관적인 NPC퀘스트라인있고
여길 꾸역꾸역 뉴비 80%는 쌩까고 진행하도록 축복의 인도 꺾어놓은 프롬은 진짜 레전드다...
지하묘지, 지하동굴, 갱도, 던전, 거대함정, 영묘, 전송함정, 마술사탑, 작은 황금나무, 감시탑, 봉인감옥 등등... 뭐 시스템적으로 없는게 없고
교회만 3개가 옹기종기 모여있고
최초로 1차 완결시킬수 있는 직관적인 NPC퀘스트라인있고
여길 꾸역꾸역 뉴비 80%는 쌩까고 진행하도록 축복의 인도 꺾어놓은 프롬은 진짜 레전드다...
축복 인도 중간중간에 남쪽으로 가라는 안내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음
아니 그냥 대륙자체가 튜토리얼용으로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팍팍주는데 그걸 굳이 숨겨놨다는게 진짜 악의가 느껴져...
바레가 귀띔이라도 해줬으면 좀 나았을텐데
ㄹㅇ림그레이브/흐느낌의 반도가 모든필드중에 제일 꼼꼼히 신경써서 만든것같은데 인도따라가면 트리가드-밀키트-스톰빌성으로 이어지는게 아찔함
잘 만들어놓고 왜 안내를 안함
만들어놓고 숨겨둠 시발
결정적으로 반도 가는 길이 진짜 개좆만함
아예 연결해두든가 다리를 존나 여러개놓던가 하지 진짜 좆만하기 짝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