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루종일 회차만 쳐돌려서 욕먹고 바람쐬러 겔미어 화산으로 등산하러왔다..
가는 길에 등산객도 만나서 같이 산타고
산 중턱에서 경치도 같이 봤다.. 냄새는 좀 나는데 경치는 기가막히더라
그 다음이 좀 힘들더라. 암벽 등반 코스라는데 죽을뻔함
등반하는길에 상인이 바가지 씌우길래 참교육 시켜주고
야생동물도 나와서 사람잡더라. 같이 온 등산객들이 잡아줘서 겨우살음
등반뒤에 산 정상에서 바람좀 쐬고
산 정상에서 명물 중력콘서트 하는거 보고왔다
겔미어 화산 등산 가끔씩 하는거 나쁘지 않더라
시발ㅋㅋㅋㅋㅋ 이걸 이렇게 살리네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