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소에 창백한 피를 찾으라고 돼있어서 아무 창문이나 두드리면서 창백한 피가 뭐냐고 물어보고
‘그게 뭔진 모르겠는데 성당구역에 치유교단이 여러가지 피 갖고 있대’라고 답해준 길버트 엉님 말대로 성당구역으로 가게되고
그래서 성당구역에 갔는데 말이 통하는 사람이 알프레드밖에 없음. 얘한테 치유교단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성당구역 상층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함
그래서 대성당에 갔더니 대주교님이 있어서 뭐 좀 물어볼라니까 이 아지매도 야수였음; 이제 성당구역에 더이상 말 통하는 사람 없음
그러고보니 알프레드가 말하길 치유교단 사람들이 비르겐워스 학자들의 분파라고 하니 비르겐워스로 가서 거기 사람들한테 힌트를 얻는거 말고는 또 방법이 없네
근데 비르겐워스에 갔더니 학자라고 딱 한명 있는놈이 죽이려고 들길래 죽일수밖에 없었고 만난 유일한 힌트가 윌럼 학장
희망의 끈이 이 학장밖에 없는데 얼굴색이 꼴뚜기 색이고 그냥 호수만 가리킴
그래서 호수에 들어갔더니 말도 안통하는 거대한 해삼이 기어가니고 쫄따구들이 공격해오네
그럼 어떡해 뒤지기 싫으면 죽여야지
그래서 롬 죽임
‘그게 뭔진 모르겠는데 성당구역에 치유교단이 여러가지 피 갖고 있대’라고 답해준 길버트 엉님 말대로 성당구역으로 가게되고
그래서 성당구역에 갔는데 말이 통하는 사람이 알프레드밖에 없음. 얘한테 치유교단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성당구역 상층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함
그래서 대성당에 갔더니 대주교님이 있어서 뭐 좀 물어볼라니까 이 아지매도 야수였음; 이제 성당구역에 더이상 말 통하는 사람 없음
그러고보니 알프레드가 말하길 치유교단 사람들이 비르겐워스 학자들의 분파라고 하니 비르겐워스로 가서 거기 사람들한테 힌트를 얻는거 말고는 또 방법이 없네
근데 비르겐워스에 갔더니 학자라고 딱 한명 있는놈이 죽이려고 들길래 죽일수밖에 없었고 만난 유일한 힌트가 윌럼 학장
희망의 끈이 이 학장밖에 없는데 얼굴색이 꼴뚜기 색이고 그냥 호수만 가리킴
그래서 호수에 들어갔더니 말도 안통하는 거대한 해삼이 기어가니고 쫄따구들이 공격해오네
그럼 어떡해 뒤지기 싫으면 죽여야지
그래서 롬 죽임
죽다 살아난 양반이 누가썼는지 모를 종이 한장에 혹해서 도시 박살내고 다니는거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