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지2
비행기 추락의 생존자가 되어 감옥을 부수고 나와
장비를 파밍&강화하고 보스놈의 대가리, 및 사지를 깨는 게임.
머리 몸통 사지등으로 세세하게 락온을 해서
해당 부위 파괴를 할수 있는데
부순 부위의 장비를 확정적으로 먹을수 있음.
처형 모션이 뽕차오름
보스도 부위파괴해서 죽일수 있는데 그럼 보상으로 주는 무기가 V2.0으로 강화됨. 닼1의 꼬리 자르는 맛 난다
죽으면 그동안 모은 고철(소울)을 떨어뜨리는데 그 주변에 있으면 도트로 체력을 회복시켜줌, 회수하기 전에 죽거나 시간제한이 다되면 사라짐. 그전에 회수하면 풀피로 회복시켜줌
잔불+소울 회수를 합친 느낌 ㅇㅇ
세계관은 디스토피아 미래도시로 사람들 전부 기계장비를 끼고 다니는데 웃긴점이 진압 방패든 짭새, 제압 로봇같은 분위기에 맞는 적도 있지만
종교+광신 섞은것 같은 사제단 새끼들
은신 쓰는 암살자, 살아 움직이는 킬러 동상같은 골때리는 놈들도 등장함. 근데 은근 어울림
뭔가 폴아웃 시리즈의 브라더후드처럼 시대에 안맞는 중세 판타지가 사이버펑크에 합쳐진것 같다.
스토리는 아직 초반이라 모르겠지만 암튼 흥미로움...
상점 npc랑 부가 퀘스트가 존재함.
그래피티라고 벽에 스프레이를 뿌려서 낙서를 할수 있는데
이게 소울류 겜의 사인같은 역할을 함. 차이점은 대사가 아니라 이모티콘이라는 점.
저 사진에 보이는 보스 방금 8~9트만에 잡았는데 개꿀잼임,
락온과 부위파괴의 쾌감이 장난아님
친구가 하는거 보고 재밌어보여서
스팀가족으로 해봤는데 시간 살살 녹음
엔딩쯤가면 입는 갑옷이 사펑의 아담 스매셔처럼 간지남
패링이 특히 중요한데 공격이 날아오는 방향과
타이밍에 맞춰서 방어한 상태에서 키를 눌러야 하는데 키마면 그 방향으로 마우스를 움직여야 해서 패드 유저 아니면 피를 볼수 있다. 내가 키마 유저라서 패링은 일단 포기하고 진행 하는중.
이제 첫보스 잡은건데 언제쯤 한계가 찾아올진 모르겠음
지랄맞은 길찾기+적들 숨어있다가 공격하는게 소울류의 향수가 떠오름
망치가 ㅈ사기.
레벨업을 해서 체력, 스테미나, 에너지 효율을 찍을수 있음.
그거랑 별걔로 레벨업하면 출력 소모량이 비례해서 늘어나는데
출력에 맞춰서 갑옷과 임플란트를 장비할수 있다.
출력=중량
닼3 이후로 오랜만에 아무생각 없이 게임에 몰입할수 있어 좋았음.
강추한다 진짜 와....
왜 스콜라 아님?
스콜라는 소울류 아닌데
가장 잘만든 소울라이크는 시부야의 다크소울2아니었나요
서지바이럴
바이럴 같으면 하지 마 누칼협?
스꼴라 ㅇㄷ - dc App
모탈셸 하러감 ㅅㄱ
이건 아닌데
이거보고 케나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