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새로 밀면서 이번에는 말레니아 방패 없이 회피로다가 조져보려고 했는데


이 병신 손가락으로는 킹새갓격을 도저히 피할 수가 없어서 결국 방패 들고 밀어버렸다


미켈라의 칼날 이 시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