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신전이 존재하긴하나 진행상 존재감 희미함
기믹보스이자 초거대보스인 그레이오르가 존재하나 대놓고 꼼수가 존재해서 뉴비 룬셔틀 신세
핵심아이템인 비부절과 라다곤의 문드러진 각인을 떨구는 파로스요새가 존재하나 오직 1층의 박쥐무리와 병사유령 셋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그마저도 렙제가 알터고원보다 높아 대부분이 먹튀로 진행
엘든링 필드 중에 유일하게 이질감 드는 곳이 용총인것 같음
뭔가 설원처럼 알터고원 이후에 진행하는 고렙필드로 만들려다가 포기하고 그레이오르는 대충 불구 만들어서 던져놓고
아예 버려질까봐 짐승의 신전이랑 비부절만 던져놓은 느낌
스토리도 좆도 없고 짜증나기만 함
아예 없다고 하긴 여기저기 탑이라든지 요새라든지 있긴 한데 뭔가 애매함
설원보단 낫지
사실 용총 자체가 그냥 다른 케일리드 지역하고 별로 구분이 안됨. 특출나게 이게 다르다 싶은 느낌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