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그윈 때운 이었음.
여러가지로 생각해 봤을 때 그윈이 고룡을 멸종시켜서 멸망한것
같다. 이유좀 나열해 보자면
1.나무는 심연 고룡은 불과 관련 있는것 같다.
불이랑 심연이 없던 시대에도 나무랑 고룡은 존재했다가
기본 스토리로 알고 있는데
퇴적지 로스릭 기사들을 보면 나무가 심연과 관련있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고룡은 불을 뿜는다 고로 고룡은 불과 연결된 존재다.
2.고룡은 존재 자체가 장작의 왕
불이 존재하기 전에도 고룡이 살았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불을 내뿜는 존재인 고룡인데 불이 없었다는 것은
모순된다.
그런데 불의 시작과 함께 고룡들이 불을 유지하는 에너지 자원 역할을 했다고 가정하면 충분히 해석 가능한 요소다.
장작의 왕은 기본적으로 불을 사용하며 그윈도 원래는 번개술사 였는데 불을 사용했다.
즉 고룡이라는 존재 자체가 장작의 왕 비슷한 원리로 존재한다면
불을 사용하는것 자체가 말이 된다.
3.고룡의 개체수가 급격히 줄자 불도 약해졌다.
고룡은 불멸하고 강력한 존재이며 개체수도 꽤 많았을테니
전성기 불의 시대는 상당히 파워풀 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문제는 고룡이 멸종 수준으로 줄어서 시드가 약해지자
불도 꺼지기 시작한것.
그래서 각 시대별 특출난 강자들이 희생했지만 현상유지를
간신히 하는 수준으로 그쳤고 결국은 멸망한거 아닌가 싶음.
결론은 게임 할만큼 해서 이런 맛이 간 상상을 하기 시작한거
같고 이제 엘든링을 할 때가 된것 같다.
여러가지로 생각해 봤을 때 그윈이 고룡을 멸종시켜서 멸망한것
같다. 이유좀 나열해 보자면
1.나무는 심연 고룡은 불과 관련 있는것 같다.
불이랑 심연이 없던 시대에도 나무랑 고룡은 존재했다가
기본 스토리로 알고 있는데
퇴적지 로스릭 기사들을 보면 나무가 심연과 관련있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고룡은 불을 뿜는다 고로 고룡은 불과 연결된 존재다.
2.고룡은 존재 자체가 장작의 왕
불이 존재하기 전에도 고룡이 살았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불을 내뿜는 존재인 고룡인데 불이 없었다는 것은
모순된다.
그런데 불의 시작과 함께 고룡들이 불을 유지하는 에너지 자원 역할을 했다고 가정하면 충분히 해석 가능한 요소다.
장작의 왕은 기본적으로 불을 사용하며 그윈도 원래는 번개술사 였는데 불을 사용했다.
즉 고룡이라는 존재 자체가 장작의 왕 비슷한 원리로 존재한다면
불을 사용하는것 자체가 말이 된다.
3.고룡의 개체수가 급격히 줄자 불도 약해졌다.
고룡은 불멸하고 강력한 존재이며 개체수도 꽤 많았을테니
전성기 불의 시대는 상당히 파워풀 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문제는 고룡이 멸종 수준으로 줄어서 시드가 약해지자
불도 꺼지기 시작한것.
그래서 각 시대별 특출난 강자들이 희생했지만 현상유지를
간신히 하는 수준으로 그쳤고 결국은 멸망한거 아닌가 싶음.
결론은 게임 할만큼 해서 이런 맛이 간 상상을 하기 시작한거
같고 이제 엘든링을 할 때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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